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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에서 시공하는 송파 파크하비오 복합단지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618번지)
소재 신축 현장에서 ph 기준 9~11 되는 강알칼리서 폐수를 대책 없이 방류해 충격을 주고 있다.
문제의 현장은 폐수 배출계시설 공사 현장은 아니지만 독극물에 가까운 강알칼리성 폐수가 발생되었는데도
ph 검사는커녕 담당자는 “침전시켜서 배출하니 문제가 없다”고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또한 폐수 발생 시에는 현행법에 따라 적정 처리 및 폐수대행업체에 수탁·위탁을 맡겨야 하는데
대우건설은 상식과 도덕성을 무시한 채 공사를 강행해 주위에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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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팀 이신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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