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빈지태) 는 18일(금) 진주에 위치한서부청사를 찾아 농정국과 농업기술원, (재)한방항노화연구원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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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시한 ‘찾아가는 업무보고’는『농어민과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한 2019년 농해양수산위원회 운영계획』의 일환으로 서부권역에소재한 기관을 직접 찾아 집행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어 맞춤형 대안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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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농해양수산위원회는 경상남도 차원의 해결이 필요한 민원 발생 시위원회에서 직접 민원인을 찾아 개별 면담 및 현장 확인을 거쳐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농어민에게 다가가는 민원 상담』, 농어업 관련 조례 제정 시 공청회를개최하여 당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도민이 참여하는 조례 공청회』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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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태 위원장은 “2019년은 지난해보다 더욱 도민과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위원회로 운영하겠다.”라며 “농어민의 대의 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통해 위기에 처한 농어촌을 되살릴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업무보고 청취를 마친 위원회는 진주시에 소재한 첨단 스마트 팜시설로 농촌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청년농업인 양승희(37세)씨* 농가를 방문하여 청년 창업농의 성공 사례를 살펴보고 “청년이돌아오는농촌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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