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전기버스 제조업체 방문
전기버스 보급 활성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노력 당부
작성 : 2019년 04월 27일(토) 11:41 가+가-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가 지난 25일 (목) 함양군 소재 전기버스 제작업체인 에디슨 모터스 (주)(대표이사 강영권) 를
방문해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 듣고, 도내 전기버스 보급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임재구 경상남도의원, 박환기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 강임기 함양부군수, 등 관계자, 15명도 함께 참석
해 국내 대중교통에 전기버스 도입, 현황과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에디슨모터스(주) 는 전기버스, CNG버스를 제조.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국내 최초 사용 전기버스를 공급한 제조사다. 2010
년 서울시에 전기버스 9대 납품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기버스 150대를 보급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다.
조세현 사업부분 대표는 '에디슨모터스(주) 에서 생산하는 모든 차량은 복합소재인 탄소섬유로 차체를 제작해 동급대비 1.5-2
톤 정도 경량화함으로써 연비가 우수하고 부식과 외부 충격에도 강해 사융자로부터 호응을 높다고 말했다.또한 '올 하반기는
1톤 상용차를 출시할 예정이다.앞으로도 드론 자율차 등 다양하며,
조세현 사업부문 대표는 "에디슨모터스(주) 에서 모든 차량은 복합소재인 탄소섬유로 차체를 제작해 동급대비 1.5-2톤 정도 경량
화함으로서 연비가 우수하고 부식과 외부 충격에도 강해 사용자로부터 호응을 높다 고 말했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 자동차 공장을 둘러본 후 산업 인프라가 부족한 함양지역에서 독자적인 기술개발과 제품
생산으로 전기버스 시장을 선포해 나가는 노력에 감사드린다.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경남이 고용과 투자를
촉진할 수 있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대한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대중교통에 전기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기업이미지 홍보 강화에 적극 적인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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