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경남농업기술원, 강원 산불 피해 영농지원 나서
4.30-5.2(3일간), 경남도 농업기계교육담당 등 21명 참석
농업기계 장비, 안전 전문관 활용 농작업 대행
작성 : 2019년 05월 01일(수) 21:42 가+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농촌진흥청과 함께 지남 4월 30일부터 5월 2일 까지 3일간, 도와 시.군 농업기계교육담당 21몀이 산불 피해을 입은 강원 지역 5개 시군을 찾아가 농작업 대행과 순회 기술교육, 전소된 농업기계를 수거 했다. 경남도 농업기술원은 5개 팀으로 나눠 농업기계가 불에 타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 동해, 속초, 고성 제지역농가를 대상으로 모내기, 논.밭 정비, 밭 두둑 만들기와 비닐 덮기 등 영농지원을 실시했다. 히 영농지원이 활용할 수 있는 트랙트와로타타베이터, 순회교육차량, 관리기, 운반차량을 지원하여 농작업을 진행했다. 해시와 속초시 농가를 대상을 영농지원에 나선 직원들은 모판을 나르고 승용이앙기와 트랙터를 이용 모내기와 논 경운 (흙갈이) .써레질 작업을 했고 고성군 농가를 대상으로는 트렉터와 관리기로 고추 등 밭작물 모종을 심기 위한 두둑을 만든 뒤 비닐 덮기, 작업 등에 일손을 버탰다. 인재군 농가를 대상으로는 농업기계 안전 전문관 10몀으로 구성된 농업기계 점검 정비반이 농업기계 안전 전문관 10명으로 구성된 농업기계 정검 정비반이 농업기계 안전점검과 수리를 지원했으며 강릉지역은 불에 탄 밤나무와 개두름(음나무) 을 굴삭기와 엔진톱으로 제거하고 차량으로 운반할 수 있도록 적정 크기로 자르고 한곳으로 모으는 작업을 추진 하였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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