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도정혁신, 경남형 업무관리시스템으로 착착
경상남도에 최적화된 업무관리시스템 구축 착수. "일하는 방식 바꾸다"
도정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행정환경 마련.
경남형 업무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업무 생산성, 책임성 확보
작성 : 2019년 05월 05일(일) 05:30 가+가-
경상남도가 5월3일 (금) 오후4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주재로 업무관리시스템 구축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에서 구축하는 업무관리시스템은 오프라인으로 처리하던 업무를 표준화.온라인을 하고. 업무처리 흐름의
칸막이를 제거해 업무의. 투명성. 효율성을 높이는 도정혁신의 핵심과제다.
회의관리 등의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경상남도의 일하는 방식을 반영한 특화기능을 추가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구축하는 업무관리시스템은 어무처리자료의 측적. 공유 활용체계를 확립하고, 보고체계 등의 업무프로세스
정비, 도정과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해 도정 운영현황을 언제든 점검하고 확인할 수 있다.
도정4개년계획, 핵심과제등 업무처리 흐름과 연계하여 꼼꼼하게 이행현황을 정검함으로써 도민 서비스를 위한 과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주요지표의 시작화, 추이관리를 통해 과학적 행정을 위한 기반을 구축한다.
또한 직원들이 필요한 업무를 제때, 제대로 처리하도록 업무관련 정보검색, 시간을 줄이는 통합검색체계를 마련하고,
업무진행과 연계된 일정관리, 소통과 공유의 통합 게시판 운영 등 실용적인 업무처리 기반을 조성한다.
마지막으로 김경수 도지사는 "업무관리시스템 도입이 궁극적인 목적은 아니다, 소통과 협업능 바탕으로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으로 직원들의 업무를 효율화하고, 오프라인 업무혁신과 온라인 시스템 혁신이 동시에 이루어져 시군까지
확산되는 시스템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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