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진주시 도시전역 범죄예방 팔 걷어 붙인다.
진주시 도시 전역에서 벨만 누르면 안전보장
작성 : 2019년 05월 05일(일) 13:52 가+가-
진주시 도시관제센터에서 시민여러분의 안전한 생활을 도와 드린다. 범죄나 위험시 비상벨을 누르면 관제센터와 연결 된다. 진주시 도시관제센터에서는, 오후 2시 부로 관내에 폭염주의부가 발령되었다.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햇볕을 피해 그늘지역으로 이동하여 줄것을 당부했다. 이 방송 내용은 5월부터 진주시가 범죄예방과 시민안전망 확보를 위하여 우범자역 및 위법행위 다발 지역 59개소에 cctv 와 연동한 방송기반 비상벨 시스템을 설치하여 운영하게 될 방송 내용 중 일 부분이다, 진주시는 최근 가좌동 사건과 같은 공공지역의 여성, 어린이 노약자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을로 한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도시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cctv 와 방송, 비상벨이 연계된 시스템을 이용한 사전 위험경고 방송, 비상벨을 통한 응급호출 등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밤늦은 시간 귀가하는 위험지역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사전 안내방송을 해 안도감을 느끼고 우범지대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위험을 사전 계도함으로써 상호 소통 가능한 범죄예방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된다. 시민 누구나 도움이 필요하면 cctv 지주(POLe) 에 설치된 "비상벨" 버턴을 누르면 도시관제센터 관제요원 과 1:1 영상통화가 가능하고 사안에 따라 센터 내에 상주하고 있는 경찰 및 직원의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비상벨 호출 기능뿐만 아니라, 각종재난 대피유도. 쓰레기 무단투기, 공원내 소란행위, 무단횡단,어린이안전등 다양한 분야에 방송계도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한편 진주시 도시관제센터는 관제요원과 경찰관이 24시간 합동근무를 하면서 ccTV "2.300여" 대를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각종.위급 상황 발생시 112 종합상황실 및 순찰차량에 즉시 통보하여 각종 범죄 및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규일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등의 보호를 위해 시가 더욱 노력할 필요성이 있다" 며 우선적으로 전역에 cctv 확대 설치와 기 설치된 807개소의 "ccTv 폴에 방송기반 비상벨 설치 안심지역화 사업" 을 올해안에 추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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