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 스마트시티 첼린지 사업 적극지원
"사업스마트시티 관련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
1년간 국비 15억원 지원, 민간 아이디어로 도시문제 해결
작성 : 2019년 05월 06일(월) 11:43 가+가-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1단계 사업" 에 창원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기존의 지자체 지원사업과 달리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기업 솔루션의 실증, 확산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창원시에는 국내 스마트시티 최고 기업인 lgcns 및 안전, 환경분야 솔루션 기업, 경남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
하여 사업계획을 제출하였으며, 에너지 기반의 수익형 서비스를 바탕으로 안전,환경 등 공익형 서비스에 재투자
하는 지속가능한 자립형 선순환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올해 공모사업에 다양한 대.중소기업 및 새싹기업이 전국 48개 지자체와 짝을 이뤄 참가했으며 국토교통부로부터
국비 15억원 지원받아 대표솔루션 실.증과 2단계 마스트플랜을 수립하게된 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다시 평가하여
내년에 1-2개 지자체를 2단계 사업자를 선정된다.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도정 시작과 함께 스마트 공장, 시티, 스마트산단, 및 분야별 사업계획을 제출하였으며,
에너지 기반의 수익형 서비스를 바탕으로 안전, 환경 등 공익형 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지속가능한 자립형
선순환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박환기 경상남도 도시교통국장은 "이번 창원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공모와 관련하여서도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간담회 및 거버넌스 구축, 사업지원 등 긴밀한 공동 협력체계를 마련하여 공모사업을 선정을 위하여 이번
공모사업의 2단계 사업 평가 시에도 선정할 수 있도록 창원시와 긴밀한 협력을 할 예정이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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