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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재해사전대비, 재해위험지구 및 배수펌프장 특별점검.
"조규일 진주시장",재해 위험현장 사전점검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작성 : 2019년 05월 08일(수) 12:04 가+가-
진주시는 2019년 여름철 재해 사전대비를 위하여 5월7일 재해위험 개선사업 현장과 문산읍 소재 삼곡배수펌프장에 대한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비번해지고, 시민들의 인명 과 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조규일 진주시장, 이 직접 현장 특별점검을 실시 했다고 말했다. 사봉면 소재 반성지구 하천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먼저 찾은 조규일 진주시장은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독려했으며, 문산읍 소재 삼곡배수펌프장을 방문해 배수펌프장 준비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반성지구 하천 재해예방사업은 하천 범람 등 재해 위험요소를 해소하기위해 경남도에서 시행 중인 재해 위험 개선사업이며, 심곡배수펌프장은 지난 2006년 태풍 에이니아 내습 시침수 패해를 입은 문산읍 시가지에 대한 침수방지를 목적으로 시에서 직접 운영 중인 방재시설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 최근 집중호우및 급격한 기상이변으로 인해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극한의 자연재해가 빈번이 발생되는 추세이다" 라며 "자연재해에 대한 경계를 한 순간도 게을리 하지말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 을 거듭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 이번 정검에서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긴급정비 및 보완을 실시하여 여름철 재난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5.15-10.15) 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단 한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얼마 전 발생한 동해안 산불에서 보듯이 재해는 언제. 어디서라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한 진주" 구축을 위해 각종 메뉴얼 정비 및 유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재해대책 본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전했다.
보도국장취재기자 정영숙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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