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실험습관.....안전문화 확산 캠패인
동아리문화대축제(5월)기간활용
연구실안전"테마파크" 운영, 및 퀴즈대회
5월 23,,,24일 '중앙도서관' 앞 분수대 주변
작성 : 2019년 05월 18일(토) 10:00 가+가-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 공동실험실습관은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앞 분수대
행사장에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한다.
경상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관장 최명룡 화학과 교수)에 따르면, 많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동아리문화대축제
기간에 ‘연구실안전테마파크’를 구성하여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보호구체험(3M), 심폐소생술 교육(진주시 소방서)
등 안전사고 발생 시 능숙하게 대처하도록 알찬 내용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캠페인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에서 주관하는 연구실안전퀴즈대회를 23일 오후 3시
공동실험실습관(27동) 허준홀(201호)에서 진행한다. 캠페인 장소에 위치한 체험부스에서는 룰렛 이벤트, 안전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경품 제공과 함께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
공동실험실습관 연구실안전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는 영남권 연구실안전환경관리자 협의회(경북대학교 등 10개교 관계자),
진주시 공공기관 안전관리협의회(경남과학기술대학교,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6개 기관) 등 많은 기관이 참가하여 정보교류와
안전교육 내실화를 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은 지난해 10월 개척대동제 기간에도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하는가 하면, 올해 3월에
는 학생생활관 입실자 공동생활 교육 때에도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뿐만 아니라 4월에는 실습선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대학생활 전반에 걸쳐 안전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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