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경남aT, 도내 우수 식품생산업체 6개사와 함께 경남식품의 중국시장 수출확대를 위해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9 상해 식품박람회에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참가했습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상해 국제식품박람회는 약 70개국 4,300개 업체가 참가하고, 10만 명이 넘는 바이어와 참관객이 모여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어전문 식품전시회입니다.
참가결과 6개사와 총 117건의 상담을 진행해 계약기대 55건을 체결했다. 특히 하봉정 매실사랑은 매실액기스, 흑마늘 스틱제품 등에 대해 100만 달러에 달하는 현장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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