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초등학교(교장 양명옥)는 5월 31일(금) 남해교육지원청, 남해경찰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해양녹색어머니회 학부모, 5~6학년 학생들, 교직원이 함께하는 환경 금연 교통안전 연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본 행사는「제32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청소년 흡연예방 실천으로 건전한 심신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실천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 눈길을 끄는 것은 녹색어머니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이제 어린이보호구역은
금연구역입니다.’ 라는 슬로건 이었다.
특히, 남해경찰서에서 ‘차보다 사람이 먼저!’ ‘정지선을 지키자!’는 교통 캠페인도 함께 벌여 홍보 효과를 배가 하였다. 학생들도
‘흡연하면 잠시 기쁨, 금연하면 평생 행복’ 등 금연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금연 의식을 가졌다.
행사 후 양명옥 학교장은 이번 연합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어 우리 아이들의 흡연예방과 교통안전에 보다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김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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