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축산의 통섭(通涉), 상생의 길을 찾다”
• 2019년 한국축산관련학회 연합학술발표회 개최
• 6월 26~28일 경상대학교 GNU컨벤션센터

작성 : 2019년 06월 28일(금) 10:07 가+가-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는 2019년 한국축산관련학회 연합학술발표회가 6월 26~28일 경상대학교 GNU컨벤션센터에서 ‘축산의 통섭(通涉 ), 상생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사)한국축산학회, (사)한국가금학회, (사)한국초지조사료학회, (사)한국축산경영학회, (사)한국축산환경학회, (사)한국축산식품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축산학회와 경상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축산학회 성경일 회장은 “올해는 처음으로 한국축산분야학회협의회 중 6개 학회가 연합으로 학술대회를 주관하게 되어 의미 있는 학술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축산학회가 발행하는 『Journal of Animal Science and Technology(JAST)』가 2019년 5월 세계 최대 인용색인 데이터베이스인 SCOPUS에 등재되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 축산 분야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가진 전문학술지가 되어 이번 학술대회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는 6월 27일 오후 1시 한국축산학회 성경일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경상대학교 이상경 총장의 환영사,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김홍길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의 축사로 개회식을 열었으며, 연합심포지엄, 학회별 특별심포지엄, 사전 워크숍, 한국축산학회 산하 연구회 행사, 신진 과학자 특강, 포스터/구두 발표회, 발표논문 시상식 및 폐회식 등으로 진행된다. 연합심포지엄(6월 27일 오후 1시 30분)에서는 서울대 최윤재 교수, 국립축산과학원 양창범 원장, 카길애그리퓨리나 박용순 대표이사가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학회별 특별심포지엄(6월 27일 오후 4시 40분)으로, (사)한국축산학회에서는 전남대 오세종 교수(영문학술지 편집위원장), 중앙대 장문백 교수(국문학술지 편집위원장)가 각각 학술지 경과보고를 하고, 2019년도 학술상 및 감사패 증정 시간도 마련된다. 사전 워크숍(6월 26일 오후 3시 30분)은 ‘내일의 나를 위한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전남대 오세종 교수, 제주대 민태선 교수, 이지바이오 축산과학연구소 이지현 소장이 과학 논문 준비하기, 연구 계획서 준비하기, 미래 경력 준비하기에 대해 강의한다. 한국축산학회 산하 연구회 행사(6월 27일)로는, 낙농연구회(한국 낙농의 미래 진단과 처방), 마 연구회(국내 말(馬) 과학 분야별 연구 성과), 영양사료연구회(축종별 영양소 이용 효율 증대 방안)가 각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신진 과학자 특강(6월 28일 오후 2시 30분)에서는 전북대 신동현 교수, 부산대 김명후 교수, 서울대 김갑돈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포스터/구두 발표회도 각각 6월 27일과 28일 마련되며 학술대회의 대미를 장식한 발표 논문 시상식은 28일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다.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홍순태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