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금서초, 생초에서 가야의 혼을 느끼다!
학예사 진로체험 프로그램 실시
작성 : 2019년 07월 04일(목) 09:32 가+가-
금서초등학교(교장 정미영)는 7월 3일(수)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산청박물관에서 실시하는 학예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학예사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란 산청 생초면에 위치한 산청박물관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야시대 고분군과 토기 등을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가야토기를 복원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가야토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알아보고,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야고분군을 둘러보며 가깝게 위치하고 있는 역사적 장소를 견학하고 유물의 복원 및 유물등록, 전시를 직접 경험하며 학예사라는 직업을 알아보고 체험하는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학예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친 6학년 이○○ 학생은 “학예사라는 직업을 처음 들었는데 매우 흥미로운 직업이었고 더 알아보고 싶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또 3학년 김○○ 학생은 “가야토기를 복원하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가야토기가 너무 아름다웠다.”라고 했다. 평소에 잘 접할 수 없는 학예사라는 직업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우리나라 역사를 밝혀줄 미래의 고고학자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김대원기자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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