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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응원 장학금 수여식
• 대학생 꿈ㆍ도전 응원…학생 15명에게 100만 원씩
• 10월 23일(수) 오전 11시 소회의실
작성 : 2019년 10월 22일(화) 14:19 가+가-
케이티앤지(KT&G) 상상유니브 경남 운영사무국(본부장 황광진)은 10월 23일 오전 11시 경상대학교(GNU・ 총장 이상경) 대학본부 4층
소회의실에서 ‘KT&G 상상응원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황광진 KT&G 경남본부 본부장과 KT&G 상상유니브 경남 운영사무국 관계자, 이상경 경상대학교 총장과 대학본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상상응원장학금은 경상대학교 재학생 15명에게 각 100만 원씩 모두 1500만 원을 전달한다.

상상응원 장학금은 성적과는 별개로 대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KT&G 상상유니브 경남 운영사무국에서 마련하였다.
도전, 성과 등의 사연을 주제로 본인 또는 친구를 응원하는 수기 공모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했다.

KT&G 경남본부 상상유니브 경남 운영사무국은 지난 2009년 12월 처음 500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1회에 걸쳐 모두
1억 338만 원을 경상대학교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을 포함하면 1억 1838만 원 상당이다. 이 기부금은 학생장학금, 취업홍보 사업,
인재개발원 상상옷장 설치기금 등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상경 경상대학교 총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발전기금을 출연해 주시는 KT&G 경남본부 상상유니브 경남 운영사무국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금 출연 목적에 맞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황광진 KT&G 경남본부장은 “KT&G 상상응원 장학금이 경상대학교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위한 도전에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이번 장학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조성된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KT&G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매달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1:1 매칭 그랜트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홍순태 논설위원 법원출입기자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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