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위촉즉발 러시아와 사우디의 유가전쟁
원유값 폭락,석유 파동의 서막일까? 아님 치킨께임의 시작일까? 34세의 실세 사우디왕자의 충동적 결정의 끝은...
작성 : 2020년 03월 11일(수) 05:53 가+가-

사진 =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무함마드빈 살만'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대한민국은 산유국은 아니다 하지만 정제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세계로 정제유 판매를 하는 수출국이다.

코로나19로 힘든 대한민국에 다시한번 어려운 상황이 생겼다. 바로 '유가전쟁'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실세 '무함마드빈 살만'왕세자로 알려진 인물의 결정이라고 알려져 있는 이번 러시아와의 유가전쟁은 세계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에상된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방장관과 제2부총리를 역임하고, 현재 국왕의 아들이자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최연소장관이다.

또한 왕실의 수석 경제 개발 담당 이사회의 의장까지 맡고 있다. 2017년 무하마드 빈 나예프를 대신해 새롭게 왕세자로 책봉되면서 왕위 계승 서열 1위가 되었다.

다만 이번 결정의 유력한 결정권자로 지목된 것은 신중하지 못한 결정으로 일으킬 파장 때문이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간 유가전쟁은 단순하게 원유문제를 떠나서 정치적인 상황까지도 염두해 둬야 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2019년 12월11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인 아람코를 상장했다.그리고 유가를 100달러 높여서 아람코의 가치를 2조달러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힌 직후에 벌어지는 상황이라서 정치적인 상황을 연계한 전망을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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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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