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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련, "허위제보"에 대한 입장문 기자회견
결과에 승복할 줄 알아야 진정한 지도자
작성 : 2020년 03월 27일(금) 10:47 가+가-

사진 = 진주을 미래통합당 강민국(49세)은 지난 20일 "이하 범사련" (대표 이갑산)이 미래통합당에 제기한 "총선공천재의" 허위제보에 대한 반박을 하였다.

[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진주을 미래통합당 강민국(49세)은 범시민단체연합 "이하 범사련" (대표 이갑산)이 미래통합당에 제기한 "총선공천재의" 허위제보에 대한 반박을 하였다. 강후보는 지난 20일, 인터넷에 기제된 언론보도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하고 범사련 허위제보에 대한 입장을 조목조목 밝혔다.

관내 고등학교 전학한 부분이 명백히 불법이나 편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 공관위가 정한 공천베제 기준인 교육비리에 해당한다고 주장 하였다, 강후보는 "관내 고등학교 전학 부분역시, 전혀 사실이 아닌 소설과 같다고 말했다. "강후는 진주동명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졸업하였고, 학적까지도 마음대로 조작하는 것은 명백한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으며, 이에 대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한경호 후보와 능력.자질 비교 시 현격히 떨어진다는, 지역민들 평가를 비롯해 김재경 의원 무소속 출마하는 만큼 통합당 승리하기엔 강후보의 경쟁력이 낮다는 주장을 하였다. 강후보는 미래통합당에서 공정한 국민경선으로 엄중히 선택한 후보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합당치 못한 처사라고 강조했다. 강후보는 독립유공자 경선 가산점 취지에 대한 허위사실 주장에 대해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제4조, 5조"에 의거 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강후보는 지난 2월 3일자, 유튜브방송 고성국TV 에 출연해 이를 근거로 30% 가산점이 있었으면 한다는 취지로 언급한 적이 있다며 이는 출연 전날인 2월2일, 자유한국당 공천 심사서류 접수 당시 당의 방침에 의한 것으로 저의 발언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말했다.

강후보는 2년제 진주전문대학에 입학후, 경남대학교 법학박사로만 소개, SNS에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 수료 적시 및 경남도 정무보좌역 등 허위사실을 유포주장 하는 행위에 대해 "한국국제대학교 전신인 진주전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열심히 노력하여 "경남대학교 법학과로 편입해 98년 2월 정상적으로 졸업"했다며, 그 후 동 대학교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에 명시했던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 수료'는 2010년 72기로 수료한것은 명백한 사실이고, 이는 8년 전부터 본인이 적시해 왔던 것이라며 이번 선거와는 전혀 무관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범사련의 허위사실 제보사건과 관련하여 진주시민 109명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 분명히 진주시민앞에 밝혀 주시길 공개적으로 요구 한다"며 이러한 행위는 본인의 명예훼손은 물론 경선에서 40%가 넘는 지지를 받은 후보자에 대해 단 한번의 사실확인도 없이 민의를 오도하고 총선 후보자를 음해하고 비방하는 행위는 분명히 이로 인해 반대급부를 노리는 불순한 세력이 배후에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고 말햇다.

강후보는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며, 공명정대하고 정정당당하게 겨루고 결과에 승복할 줄 알아야 진정한 지도자의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모두가 힘을 모아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재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중대한 시점에 이러한 보수의 분열행위는 매우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홍순태기자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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