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福! 우리는 행福! 밀양행福교육지구와 함께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제작된 3종류의 행복 꾸러미를 나누는 행사로 진행했다.
밀양시 문화도시센터(미리미동국)과 협업하여 1,000개의 행복 꾸러미를 직접 제작하였고, 각각 학교와 지역 사회에 나누어 배부하였다.
특히 4월 29일(수)에는 밀양 시립도서관 앞 분수대에서 워킹스루로 배부 하였는데 지역 아동 및 시민들의 호응이 뜨거웠다고 하였다.
이번 나눔 활동에 참여한 밀양 시문화도시 센터(미리미동국) 소속 작가는 "행복 꾸러미 제작 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 했다는 과정도 좋았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행복 꾸러미를 받은 한 학생은 "학교에 너무나 가고 싶은데 등교 하기 전에 이렇게 선물을 받게 되어서 기쁘다"라고 했다.
끝으로 이번 행복 나눔 활동을 위해 많은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밀양 교육 지원청 정영환 교육장은 "새로운 아이디어로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었고, 공동체 시민성을 회복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나타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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