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청렴나무 열매를 추첨하여 우수 발표자에게는 상품을 지급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로 5월 청렴문화의 달을 알리는 선포식을 겸하여 진행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완성된 청렴나무는 1층 로비에 5월 동안 전시하여 청사를 방문하는 교직원 및 시민들과 함께 청렴의지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한다.5월 11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청렴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 계획은 다음과 같다. (청렴 표어 및 캐릭터 공모) 청렴을 주제로 한 표어 및 캐릭터를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우수작을 선정·시상하고, 작품 전시회, 라디오방송 공익캠페인 연계 출연 등 다양한 정책연계를 추진한다.
스쿨버스 청렴 홍보 표어공모 수상작 청렴 문구를 전 초·중학교 스쿨버스에 부착하여 학부모·시민에게 청렴의지를 홍보한다.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관내 전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행정기관에서의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방법 및 업무개선 방안을 공유한다.
청렴캠페인) 경남청렴클러스터와 연계한 합동캠페인 또는 자체캠페인을 기획하여 진주교육만의 청렴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청렴 역량 강화 연수) 5월 말 관내 학교(기관) 청탁방지담당관, 행정실장,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등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부패취약분야 사업별 대상자에 대한 청렴토크도 추진한다고 말했다.
진주교육지원청 허인수 교육장은 “이번 청렴문화의 달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교육청의 다양한 방식의 반부패 청렴활동을 인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주교육지원청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의 청렴문화 일상화와 부패방지에 역점을 둘 계획이며, 솔선수범하는 진주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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