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들은 온라인 개학, 학교 방역 등 정상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위로하고 직접 구운 쿠키를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전달하였으며, 회원들도 위기 극복을 힘을 보태기로 말했다.
『아이와 함께』는 경남지역의 학교운영위원, 학부모회, 지역 인사로 구성된 단체로 적극적인 사회활동과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생이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는 자생 단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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