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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유아의 안전과 학습권을 보호하는 유치원 개학 시작
작성 : 2020년 05월 28일(목) 10:38 가+가-

사진=경상남도 교육청, 5웡27일 전유치원 안전한 가운데 체계적인 개학참여

[신동아방송국=김대원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코로나19로 인한 4차에 걸친 개학 연기를 거쳐 생애 처음 학교인 유치원이 새 학기 등원 개학을 시작으로 유아를 맞이하였다.

유아들은 그동안 각 유치원에서 안내된 교육활동 꾸러미 등으로 가정학습을 실시해 오던 터라 오늘의 등원 개학이 선생님과 친구를 만나는 반가움과 설렘을 더하는 의미 있는 날이 되었다고 말했다.

유아들과 만남의 기쁨을 전 교직원이 준비한 선물과 함께 인사를 나누는 유치원이 있는가 하면, 학급별로 케익을 준비하여 축하하는 등 유치원마다 다양한 형태의 개학이 이루어졌다.

이날 등원 개학은 도내 668개 전 유치원에서 전체 유아 46,949명 중 00000명이 등원하여 00%의 출석률을 보였다. 미 등원 유아는 가정체험학습 신청으로 학부모와 체험학습을 하는 것 등으로 파악되었다고 전했다.

경남교육청에서는 개학을 대비하여 열화상 카메라 지원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한 생활지도 인력, 방역 강화를 위한 방역 지원 인력, 유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보건인력, 통학 차량 도우미 지원 등으로 유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공동체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노력하였다.

박해란 유아특수교육과장은 “등원 개학을 맞아 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일선 유치원의 학사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밝혔다.



김대원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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