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는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조기 확산 방지 및 현장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창원시 성산구 소재의 일반음식점에서 6월 10일 모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기온상승으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이나 유독 물질이 식품에서 쉽게 증식하고 또 이로 인한 식중독 집단감염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하게 된 것으로, 실제상황을 가정한 가상 모의훈련을 통해 역할 분담에 따른 업무 숙지와 현장대응 등을 점검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