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지 않는 경비원은 수시로 해고하기도 했다는데, 해당 동대표는 아파트를 위한 일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동대표는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무근으로, 일부 주민들의 음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삿짐을 옮긴 건 경비원들이 자발적으로 도운 일이고, 다른 요구들은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한 일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경비원 갑질' 특별신고 기간을 운영하는 경찰은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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