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수도권의 경우 5월 연휴에 2차 유행이 시작돼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과 같은 유행은 앞으로도 반복될 것"이라며 "장기전에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7∼8월 휴가철에 감염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면서 국민들에게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과 함께 더욱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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