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진주지역 국립대학 3개교(경상대학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6개 기관(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시설안전공단, 국방기술품질원), 기타 3개 기관(경상대학교병원,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모두 12개의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 내용은 대한산업안전협회 건설기술국 조영상 계장의 ‘건설공사에 대한 제도 개정 안내’를 시작으로 경상대학교 연구실안전관리센터 제길수 팀장의 ‘연구실안전법 개정 안내’ 및 기관별 안전보건 주요 사항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경상대학교 이용복 연구실안전관리센터장은 “이 협의회는 경상대학교가 ‘연구실 안전관리 전담조직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 내 안전관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라며 “2018년 9월 경상대학교에서 최초 개최되어 분기별 1회 안전관리 관계자ㆍ담당자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정착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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