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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반기 공채 시작…'3년간 4만명' 약속 지켰다
작성 : 2020년 09월 08일(화) 15:48 가+가-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이 올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돌입했습니다.

삼성 계열사들은 7일 채용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고 오는 1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온라인으로 실시하고 11월 면접을 거쳐 최종 발표는 12월쯤 나올 전망입니다.

삼성은 2018년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신산업 육성을 위해 3년간 총 180조원을 투자하고 4만명의 신규 채용에 나서겠다고 발표한 뒤 매해 신입사원 공채를 포함한 고용에 나서고 있는데요.

삼성에 따르면 신규 채용 규모는 작년까지 4만명의 80% 이상을 달성했으며 올해 말까지 목표치를 채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다은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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