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9월 4일 기준 1,033명이 자가격리 생활을 하고 있고, 지난 7월 30일 집중호우로 208세대 44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각종 재난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과 무기력함,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다며 대전 재난 심리 지원 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72여 명의 전문 인력이 각종 재난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재난 경험자에게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고, 정상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전문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난 심리 회복 무료 상담 서비스는 대전시민 누구나 대전 재난 심리 회복 지원 센터와 구별 정신 건강 복지 센터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