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방역수칙 미준수 업체와 불법 미등록 업체는 읍·면·동사무소와 이통장이 인지할 경우 즉각적으로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관련법에 따라 시설폐쇄, 고발조치 등 엄정 대응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지난 2주간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 비율도 25%로 치솟는 상황입니다.
전북에서도 101번 환자로 시작된 감염이 확산되면서 지역 감염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21일 0시부터 27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1주일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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