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청자 가정으로 택배 배송된 재료와 도구를 이용해 청소년들이 비즈공예 체험을 통해 마스크 스트랩을 만들었다.
2부는 학교에 등교하지 못하고 집에만 머무르는 청소년을 위해 컵스태킹 활동과 집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유연성을 키울 수 있는 홈트레이닝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실시간으로 ZOOM을 활용해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비즈공예와 홈트레이닝을 3시간 진행하는 동안 지루해하지 않고 활동에 참여했던 청소년은 “비즈공예는 재료가 너무 작고 섬세한 작업이 생각보다 힘들었고 컵스태킹과 홈트레이닝은 활동적이어서 재미있었다. 특히 복근 운동이 기억에 남고 매일 하면 숨어있는 복근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도 계속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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