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이날 정부는 일일 확진자수가 100명 내외로 지속적으로 발생중이고 감염경로 조사중 비율은 18.3%로 여전히 높지만, 중증·위중환자 치료병상 등 의료여력이 개선되었고 장기화된 2단계 조치로 민생경제 악영향 및 국민 피로감이 증가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정부 조치에는 또 고위험시설 중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에 대해서는 12일 이후에도 유지하고 그 외 분야는 방역조치 철저 준수를 조건으로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이에 따라 전북도도 추석 특별방역 강화 기간(9월28일~10월11일) 동안 정읍 양지마을 집단발생 사례가 있었으나, 12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행정명령을 발령하고 방역지침 및 기준은 정부방침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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