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전북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총력 대응
작성 : 2020년 10월 12일(월) 15:51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도가 강원도 화천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1년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다시 발생해 한층 강화된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현재 모든 시군에 설치·운영 중인 거점소독시설을 16개로 확대 운영하고 다음주에 4개소를 추가 운영합니다.

또한 도내 양돈 밀집단지(5개 시ᐧ군 7개소)를 포함한 양돈농가에 대해서는 가용 가능한 소독 차량을 총동원하여 마을 입구 등 차량 왕래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2주간 매일 집중 소독을 실시합니다.

전북 밀집사육단지는 군산 서수, 익산 왕궁·함열, 정읍 덕천·이평, 김제 용지, 진안 텃골 등입니다.

방역위험 시설인 도축장(7개소), 분뇨처리시설 (36개소), 밀집사육단지(7개소)에 대한 사전 예찰검사를 강화하여 초기 대응 태세를 강화합니다.
이수정 기자 기사 더보기

news@sdatv.co.kr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