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75주년이 된 지금까지도 일제강점기에 우리 역사와 전통을 비하하기 위해 왜곡한 일제잔재가 남아있어 이를 청산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행정기관이 관리하고 있는 토지대장,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 등 공적장부에 일본식 이름으로 되어 있는 재산을 정비하기 위해 한자로 기재된 옛날 대장과 등기부상의 소유권 연형를 조사했습니다.
일본인 명의 의심재산을 시군별로 살펴본 결과 의령군이 1,190건으로 가장 많았고, 합천군 1,130건 통영시 809건 순으로 많았으며 , 가장 적은 시군은 거제시 산청군 21건 양산시 22건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를 통해 확인된 일본인 명의 의심 재산은 조달청으로 이관돼 심충조사를 거쳐 최종 일본명의 재산으로 확인되면 국유화 절차를 거쳐 국고로 귀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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