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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치매발생 위험예측 모델 개발
작성 : 2020년 10월 26일(월) 18:2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최가을 기자] 경남 김해시가, 지난 23일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으로 치매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 보건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일 모델을 개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기관은 우선 김해시 22만 가구별로 구성원, 혈연관계, 맞벌이, 비율, 취업 인구수 등으로 기초 데이터를 만들고 김해시는 이 모델의 예측 정확도가 97%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 모델을 홀로 사는 치매 노인 맞춤형 사업, 공공후견인 사업 등에 활용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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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tvgn@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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