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수도권 소재 요양병원·요양시설과 가족모임 감염 사례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지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방역 당국은 진단 검사 대상자를 확진자 가족과 지인 등으로 확대하면서 감염 확산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 요양시설과 같은 감염 취약시설에 대해서는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 핼러윈데이를 맞아 유흥시설이나 다중이용시설 방문이 늘 것으로 보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방역당국은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만큼 발열 기준을 37.5도에서 37.3도로 강화해 입국 검역 대상을 더욱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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