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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외식하고 1만원 할인 받는 방법은?
작성 : 2020년 10월 30일(금) 17:15 가+가-
[신동아방송뉴스=방다은 기자]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단했던 8대 소비 쿠폰을 재개합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외식 쿠폰은 매주 주말 외식 업소를 3회 이용(회당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네 번째 외식 때 1만 원 환급이 이루어집니다.

금요일인 이날 오후 4시부터 일요일인 11월 1일 밤 12시까지 모든 외식 업소에서 2만 원 이상을 3회 결제하면 네 번째 외식에서 1만 원을 캐시백 또는 청구 할인 하는 형태로 지급받는 것인데요.

유흥업소를 제외한 모든 외식업소에서의 사용이 인정되며 카드사별로 1일 최대 2회, 동일 업소는 1일 1회로 제한됩니다.

또한 코로나19라는 특수 상황을 고려해 포장과 배달도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단 배달앱을 이용할 경우 앱을 통한 결제가 아닌 배달원에게 직접 현장 결제를 해야 합니다.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카드사는 KB국민, NH농협,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등 9개로 각 카드사의 외식 할인 이벤트에 응모해야 실적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카드 사들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정보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또한 여행 상품도 쿠폰을 다운 받으면 최대 3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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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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