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신문고 현장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소비자원 등 민간 협업기관이 참여해 함께 민원상담 안내에 나섰습니다.
14개 분야에서 70여건의 민원상담 안내 이뤄져.. 적극적인 상담에 시민들도 감사하다 전해(멘트)이날 상담장에서는 행정, 생활법률, 도시수자원, 교통, 사회복지 등 14개 분야에 70여건의 민원상담이 접수되었으며, 합의해결 1건, 상담해결 29건, 고충민원 접수 18건 등의 상담이 진행됐습니다.
상담장을 찾은 조규일 진주시장은 “권익위원회 상담조사관들이 진주시민들의 고충민원 상담을 위해 찾아와 시민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져 기쁘다”면서, “우리 진주시 직원들도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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