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와 대한축구협회의 관중 허용 지침에 따라 최대수용인원의 20%까지 입장이 가능합니다.
현재 13승 4무 3패를 기록하며 k4리그 2위에 올라선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날 리그 12위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 경기를 시작으로 11월 8일과 15일, 22일 3번의 홈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홈경기 관람료는 모두 무료입니다.
한편 코로나19의 추가 감염 확산에 대비해 경기장 내 마스크 항시 착용, 좌석 간 거리두기,음식물 반입금지 등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철저한 개인방역 및 관람수칙 준수를 안내할 예정입니다.
진주시민축구단 단장은 “리그 후반이지만 창단 후 처음으로 관중들을 뵙게 되어 무척 기쁘고 찾아주신 진주 시민들게 좋은 경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선수들과 운영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sdatvgn@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