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공연을 시작으로 23일 통영, 31일 창원 순회공연까지 준비한 객석 모두 만석을 기록했으며특히 창원 공연은 다섯 시간 만에 매진을 기록해 경남도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하동, 통영, 진주 등 경남을 배경으로 한 대하소설 토지를 원작으로 한 경남도립극단의 창단공연 연극 ‘토지Ⅰ’은 웅장한 규모와 지루할 틈이 없는 짜임새 있는 연출로 180분 동안 관객의 눈을 사로잡아 평단과 도민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한편, 경남도립극단은 내년에 연극 ‘토지Ⅰ’의 연작인 연극 ‘토지Ⅱ’를 경남도민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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