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6일 오전 10시 연제구 연산동 소재 주거전환지원단 사무실에서 ‘부산광역시 장애인 탈시설 주거전환지원단’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거전환지원단은 거주시설 장애인과 재가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컨트롤타워입니다.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은 재단법인 부산복지개발원이 수탁 운영합니다.
지원단은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탈시설 준비·전환·정착·유지 등 장애인의 탈시설에 필요한 지원을 총괄하고 지역사회 인식개선 홍보 등을 추진합니다.
사업비는 연간 5억 원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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