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건수가 6,319건으로 평일 절반 수준이었지만, 확산세가 계속된 겁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확진자가 27,553명, 사망자는 2명 늘어난 48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발생은 99명으로, 하루 전보다 20명 가까이 줄기는 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감염이 속출했습니다.
서울 39명, 경기 21명, 인천 1명 등 수도권에서 61명이 확진됐고, 강원 11명, 충남 10명, 대구 6명, 경남 4명, 전북 3명, 충북과 전남에서 2명씩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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