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3상 임상시험에서 참가자 94명을 분석한 결과 예방률이 90%를 넘겼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임상시험 예정인 참가자가 4만명가량 더 남아있으며, 시험을 진행하면서 예방률 수치가 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회사는 보건당국에 이달 말 전에 백신을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DA는 백신 후보군 긴급 승인 요건으로 제약사가 3상 임상시험 참가자들에 대한 예후를 두 달 이상 지켜볼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두 회사는 이 기준을 이달 말에 충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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