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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윗 통해 “도미니언 270만명 삭제” 폭로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뀐 22만1천명의 펜실베니아 투표 발견
작성 : 2020년 11월 13일(금) 22:42 가+가-
[신동아방송=권병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폭발해 버렸다. 대통령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동부시간 12일 오전 10시경 경천동지할 내용을 그것도 대문자로 강조해 터뜨려 버렸다. 지금 이 사안은 미국의 주류 언론들이 보도하지도 않고 숨기고 있는 것으로 미 현지에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직접 쓴 문장은 다음과 같다. - “REPORT: DOMINION DELETED 2.7 MILLION TRUMP VOTES NATIONWIDE. DATA ANALYSIS FINDS 221,000 PENNSYLVANIA VOTES SWITCHED FROM PRESIDENT TRUMP TO BIDEN. 941,000 TRUMP VOTES DELETED. STATES USING DOMINION VOTING SYSTEMS SWITCHED 435,000 VOTES FROM TRUMP TO BIDEN.”

(미국 동부시간 11월 12일 오전 10시경, 한국시간 11월 13일 1시 34분) <번역: 권병찬 기자-도미니언 시스템은 전국적으로 270 만명의 트럼프 투표를 삭제했다. 데이터 분석 결과 트럼프 대통령에서 바이든으로 바뀐 22만1천명의 펜실베니아 투표가 발견됐다. 94만 1천표의 트럼프 투표가 삭제됐다. 도미니언 시스템을 사용하는 주들은 43만 5천표를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꾸어버렸다.> ‘Gateway Pundit’라는 매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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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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