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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비대면경제 플랫폼 도내 첫 구축
작성 : 2021년 01월 13일(수) 19:3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김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디지털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어 비대면경제 육성계획을 수립했다고 전했습니다.

비대면경제 육성계획은 3개 분야 18개 세부사업으로 짜였으며 도내 최초로 비대면경제팀을 신설해 시 전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시는 저렴한 중개수수료의 배달서비스 기능을 갖춘 민관협력형 공공 배달앱을 구축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또 가야유튜브 방송국이라는 비대면 홍보‧판매지원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라이브커머스 등 실시간 유튜브 방송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SNS 마케팅 교육 확대 등 온라인 사업 진출을 위한 발판 마련에 지원을 확대합니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서비스 개선과 스마트 오더, 무인계산대 등 스마트 기술 도입도 지원하며 비대면 정책을 통한 신규일자리 창출과 비대면 경제 홍보 지원강화, 비대면 의생명‧의료기기 산업육성 기반구축사업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성곤 시장은 "도내 최초 비대면경제팀을 꾸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생태계 전환에 우리시가 한발 앞서 나가려 한다“며 ”비대면과 대면의 적절한 조화로 차별화된 경제 활성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혜빈 기자 기사 더보기

qls5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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