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업은 의생명·의료기기 관련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총 4년간 약 47억원의 규모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재단은 2018년 시범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2020년 사업추진을 통해 전년대비 13개사 증가한 39개 기업을 선정하여 신규고용 59명, 전년대비 기업 매출증가 118%, 벤처캐피탈 투자 271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은 “의생명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한 기업지원 인프라를 활용하고, 지역의 대형 병원들과 사용성평가, 임상시험을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창업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구축해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또한 “김해 의생명-의료기기 강소특구, 경남항노화 바이오헬스산업육성 연계를 통해 교수 및 의사 창업기업 발굴과 혁신의료기기 육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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