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첼링, 주방용 과도 6,000자루 저소득층 기탁
작성 : 2021년 01월 13일(수) 19:40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혜빈 기자] 김해시는 8일 주촌면 소재 주방용 칼 제조업체인 첼링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과도 6,000자루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기탁한 주방용 과도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배부될 예정입니다.

첼링 김석봉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기 위해 기탁하게 됐다며 기업에서도 지역대학과 협력하여 적극적인 신기술을 개발해서 지역 주민들을 만족시키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허성곤 시장은 “기업경영이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민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많은 관내 기업들이 지역 대학과 기술 및 인적교류를 활성화하여 동반 성장 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행정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혜빈 기자 기사 더보기

qls5285@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