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이 13일 보도한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한 결론'을 보면 김 총비서는 국방 분야와 관련해 단 네 문장을 언급했다.
국가방위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는 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틀어쥐고, 핵전쟁 억제력을 보다 강화하면서 최강의 군사력을 키우고, 인민군대를 최정예화, 강군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며, 국방과학기술을 보다 높은 수준에 올려 세우며 군수 생산목표와 과업들을 무조건 수행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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