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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3명 신규 확진…진주 기도원 관련 확산세
작성 : 2021년 01월 14일(목) 18:13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남에서 교회·기도원·열방센터 등 종교시설 관련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남도는 전날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3명 추가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경찰과 협조해 미검자의 소재지를 파악하고 검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진주 국제기도원에서는 방문자 4명이 추가로 확진됐으며 153명이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추가된 확진자를 포함해 61명이 양성입니다.

함안에서는 요양원 종사자 1명이 확진됐으며 방역 당국은 해당 요양원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확인된 확진자 수는 1,656명입니다.
윤혜림 기자 기사 더보기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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