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28일부터 10일까지 관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마트 종업원 등을 상대로 총 18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폭행 및 업무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B씨는 지난해 9월 12일께부터 12월 7일까지 사천, 함안 등지에서 여성이 운영하는 주점만을 상대로 총 8곳에서 500만 원 상당의 술값을 편취한 혐의로 검거됐고 경찰은 "이들 피의자들의 여죄 파악 및 추가적인 지역 내 생활범죄자들이 있는지 수사력을 집중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서민, 영세업자를 더 울게 만드는 동네 갈취범, 주취 폭력배들을 일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choe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