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식 미래교육국장은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미래 교육국 소관 2021년 달라지는 주요 교육정책' 브리핑에서 "오는 3월 도내 모든 학교에 경남형 미래교육지원 플랫폼인 ‘아이톡톡’을 보급한다" 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아이톡톡'은 원격수업뿐만 아니라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교육 전반을 지원하는 기능을 담고 있으며, 학습관리 및 교육 콘텐츠 추천, 클라우드 기반의 지능형 수업 지원, 실시간 원격수업 및 교원 업무지원 서비스로 비대면·대면교육을 지원합니다.
특히, 50억 원을 투입해 빅데이터 구축과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지능형 기능 개발로, 미래교육 수업혁신의 새로운 동력,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코로나19 대응 방안과 관련해서는 학교 감염병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방역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감염병 위기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로 감염병의 교내 전파 방지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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