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4명 늘어나 누적 7만3518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일 386명보다 18명 늘었습니다.
지난달 연일 1000명대를 기록하던 신규 확진자는 새해 줄어들기 시작해 300명대 후반까지 줄었다가 이날 400명대 초반이 됐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373명, 해외유입이 31명입니다.
지역발생은 서울 135명, 경기 126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이 275명입니다.
비수도권은 경남 18명, 부산 12명, 대구·광주 각 11명, 강원·전남 각 9명, 경북·충남 각 7명, 제주 6명, 울산 3명, 전북·충북 각 2명, 대전 1명으로 총 9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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