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은 사업비 181억 원으로 2019년 12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지상 1층, 지하 2층 규모로 초양섬 지형을 활용한 계단식 형태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수조 규모는 4000톤 급 이상으로 국내 5위 정도의 규모이며, 이곳에는 하마, 수달, 비버, 물개, 악어 등 400여 종의 포유류와 어류, 파충류가 전시됩니다. 또 인어로 불리는 매너티와 공룡의 후예 슈빌, 초대형 하마 등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희귀동물과 1000여 종의 다양한 희귀어종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강호명 관광개발팀장은 “코로나19와 동절기 추위 등 공사 환경이 다소 열악하지만, 다행히 아쿠아리움 건립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천 바다 케이블카에 버금가는 사천의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navi100400@naver.com


